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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50730 새 서비스 이번에 개발한 서비스를 마무리 했다. 8~10월동안 새롭게 개발할 서비스의 기획이 나왔고 일정관리 및 설계를 이제 해야 한다. 아마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갈 것 같고 이번주까지는 원래 하던것을 적당히 마무리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개발하게 될 서비스는 아무래도 혼자서 하지 않을 것이라서 조금 더 고려해야할 것과 문서화 해야 할 것이 많지 않을 까 싶다. 일단 내일까지 원래 하던 개발을 마무리하고 배포 테스트를 해야 겠다.
[화] 250729 지식 나는 무지하다. 여러가지 잡지식이 많다고 평소 생각해왔고 머리도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살면서 필요할만한 지식들에는 많이 무지한 편이란 것을 알았다. 또래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다시 스탠다드가 높아졌고 나의 부족함을 알게 되었다. 물론 다행인 점은 나는 아직 늦지 않았고 많은 가능성을 가졌다는 사실이다.사실 부족한게 있다는건 발전할 성장할 여지가 있다는 거니까 이걸 원동력 삼아서 더 열심히 하면 되는게 아닐까 싶다. 지금 당장 쌓은게 없어도 1년간 블로그를 꾸준히 쌓으면서 느낀 것 처럼 다시 쌓으면 그만이지 않나 싶다.
[월] 250728 은행 오늘은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은행에 방문하였다. 주택청약 상품을 청년 상품으로 바꾸기 위함이었다.전에 설명듣기로는 이 상품이 비과세 혜택과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서 바로 뛰어갔는데 알고보니 무주택 세대주만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일반 청년은 그냥 이율만 조금 높은? 상품인 셈이었다. 그런데 은행직원의 권유로 ISA와 IRP를 가입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내가 원했던 상품이 아니었다. 내가 원했던 상품들은 증권사의 상품들이라 사실 해당이 안되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가입해버려서 내일 해지하러 다시 방문을 해야 할 것 같다... 다시 오기 귀찮음 + 평소에 회사때문에 오기 힘듬 + 수많은 대기인원으로 인해 깊게 고민할 시간 없이 그냥 빠르게 선택했는데 역시 좋지 못한 선택이었다.
[금] 250725 행복 오늘은 금요일이다. 이번 한주가 어땠던지 간에 금요일은 늘 행복하다.이번 주말은 결혼식도 다녀오고 방 청소도 하면서 지낼 것 같다. 지난 주말에는 먹고 자는 것 때문에 소화불량이 좀 있어서 고생을 했었어서 이번 주말에는 식후에 바로 눕지 않도록 주의를 할 것이다. 요즘 일에 대한 고민은 크게 없지만 날이 덥고 체력이 조금 떨어진 등 조금 힘든 느낌은 있다. 일단 쉬자
[목] 250724 내용없음. 가끔씩 쓸 내용이 아예 없는 날 들이 있다. 사실 시간이 빨리간다 느리게간다 하는 날들도 사실상 내용이 없는 날들이다. 그냥 출근해서 일들을 하고 퇴근을 하고 저녁을 먹고 글을 쓰다 보니 그 사이에 수 많은 생각을 했더라도 그게 기술적인 내용일 수가 있어서 딱히 쓸 말이 없을 때가 많다. 최근 스트레스에 대해 고민을 조금 해봤고 사실 약간 해답을 찾았다.일단 바라는게 없어야 한다. 바라는 것이 많을수록 욕심이 될 수있고 거기서 오는 상실감이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한다.인간 관계에서도 바라는게 많은 관계는 좋지 않은 것 같다. 예를들면 평소에 술이나 밥을 거의 항상 사주는 친구가 있다고 쳤을때 그 친구가 계산을 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될 수 있는데 서로 감정이 상하기 쉽다. 물론 내 스트레스의 일부겠지만..
[수] 250723 밑 빠진 독 오늘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듯한 하루였다. 테스트 케이스 대로 테스트를 하다 보니 버그들이 좀 발견되서 이슈추가하고 수정중이었는데 수정을 하다 보니 전에 해결했던 버그가 다시 발생하거나 새로운 버그가 또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아무래도 jsp에서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외주사에서 준 프론트엔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개발해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자바스크립트 기능들을 공용으로 따로 안빼고 일일히 박아놔서 파일도 무겁고 보기도 힘들고 구조도 옛날 구조라 조금 짜증난다. 그리고 jsp를 쓴것 자체도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는데 디자인을 내가 새로 하기는 더 힘드니 그냥 썼는데 많이 짜증난다. 내가 프론트에 실력이 조금 더 좋았다면 리액트로 그냥 새로 바꿨을텐데 기간도 짧고 하다보니 손대질 못..
[화] 250722 고민 최근 고민이 생겼다. 바로 티스토리의 서비스 종료이다.최근 티스토리의 서비스 종료에 대한 소식을 접했다. 물론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티스토리 api서비스의 중단과 몇몇 기능들이 줄어드는 점에서 불안함이 있다. 언젠가는 서비스가 종료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나는 개발이 가능하니까 직접 블로그를 개발해서 사용할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에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당장 하는건 아니고 조금씩 작업해서 지금보다 더 양질의 글을 쓰게 되는 날 옮기지 않을 까 싶다. 최근 수익이 발생하기도 해서 아쉽긴 하지만 사실 양질의 글을 쓰지도 않았고 답방으로 오신분들이 대다수라 조금 더 양질의 글을 쓰고 난 이후 방문이 더 많이 발생하지 않을 까 싶다. 현재의 티스토리는 최적화가 되어있지도 않아서 어차피 공사를 하려 했는데..
[월] 250721 조절 실패 주말동안 이런 저런 메뉴들을 잘 먹고 다녔다.하지만 일요일에 아침식사 이후 활동을 좀 해야 했는데 바로 누워서 잠을 자버렸다.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좀 아파서 처음에는 낮잠을 많이 자서 아프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체해서 머리가 아픈 것이었다.어쩐지 식은땀도 나고 좀 이상하다 싶었다. 문제는 체했다는 사실을 저녁을 먹다가 알게 되었다. 저녁을 먹으면서도 머리가 아팠고 생각해보니 낮잠에서 깬지 4~5시간이 지났는데 머리가 이렇게 아프다는건 다른 문제가 아닐까 싶었고 아니나 다를까 체한것 이었다. 그래서 빠르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최대한 휴식을 취했고 아침에 알람으로 눈을 떴는데 속이 너무 좋지 않았다. 그리고 잠도 충분히 잤음에도 많이 피곤했다. 그래서 약 15분정도 고민하다가 도저히 안된다고 생각해서 연차..
[목] 250717 한주의 마무리 한주가 끝났다. 내일은 연차라서 한주가 빠르게 끝났다.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오후에는 볼일을 보겠지만 오전에는 건조기를 돌려도 되는 옷을 세탁하고 방청소도 할 예정이다. 평일에는 이런저런 루틴들을 하면 시간이 잘 없어서 한번씩 대청소를 하곤 하는데 주말에도 일정이 있다 보니 평일에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했다. 추가로 7월에는 휴일이 없어서 하루정도 쉴 계획이었는데 딱 적당히 쉬게 되어서 좋다. 다음주 금요일에는 은행업무를 봐야하니 반차를 사용할 듯 싶고 8월엔 휴일이 있으니 따로 쉬지는 않을 것 같다.
[수] 250716 어제 올린 글에 요일을 수요일이라고 적어놨다는 사실을 방금 깨달았다. 아무래도 이번주 금요일은 연차로 휴일이라서 하루 빠르게 계산했기 때문인것 같다.오늘은 수요일이지만 내일만 출근하면 한주일이 끝나기 때문에 사실상 목요일 밤인 느낌이다. 아무튼 수정을 마치고 현재 상황들을 되돌아 보자. 올해 초 취업 이후 계획은 얼마나 지켰을까? 학업 : 진행중(O)사이드 프로젝트 : 진행중(△) - 현업 이슈로 조금 지연중운동 : 미비함 - 매주 동호회 운동 + 러닝과 근력운동을 해야 했으나 거의 지키지 못하는 상황알고리즘풀이와 블로그 : 진행중(O)개인 독서 및 공부 : 진행중(△) - 여러 책도 구매했으나 생각보다 독서량이 부족함, 대신 도메인 지식 및 개발 경험은 증가 이정도인 것 같다. 생각보다 잘 지키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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